건대 저수지의 인공섬에서 서식하고 있는 쇠백로와 왜가리 가족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몇 컷 담아왔습니다.

왜가리들은 새끼들이 제법 커 있는 상황이었고 쇠백로들은 아직 어린 새끼들을 기르고 있는 모습이었는데

이른 시간이었는지 먹이활동이 활발하지 않아 좋은 모습을 담아 오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더군요.

 

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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